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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특구 새벽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현장=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다문화특구r가  쓰레기 무단 투기에서 벗어 날 전망이다.


단원구18일 원곡동 다문화특구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새벽단속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하는 다문화113, 다문화210, 다문화 243 을 중심으로 새벽 6시부터 730분까지 진행됐다.


구는 단속과 병행하여 주민을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사용 안내, 쓰레기 배출방법 계도, 불법투기자 과태료 부과는 물론 다문화특구 지역 쓰레기 무단투기 실태 파악을 위한 현장 순찰을 병행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만큼 시민의식 고양과 함께 신고포상금제 등을 활용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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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9 11: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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