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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경기의료원 이천병원에서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19-02-19 19:31:05
  • 기사수정 2019-02-20 0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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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현장 방문 모습=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18일 민간투자방식으로 총 534억 원을 투입해

짓고있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을 찾아 병원 증축으로 인한 정원증원 등에 관한 실무요원 간담회를 가

졌다.


이자리에는 엄태준 이천시장과 이천지역 성수석(더민주, 이천1), 김인영(더민주, 이천2) 도의원이 배석

했다


이 병원은 총 53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643 지하 2, 지상 6, 319병상 규모의 병원으로 신

중이다. 이 병원은 오는 3월부터 이전을 시작 해 6월중에 준공할 예정이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신축병원으로 이전후의 인력운용 계획에 대해 이문형 이천병원장으로 부

고를 받, 병상운영 계획 및 적정 간호인력 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정현(더민주, 고양3) 의원은 2016년부터 시작하고 있는 의료원 특성화사업의 실효성이 부족한데, 6개 의료

특성화사업 인력 재배치를 검토해 볼 것을 주문했고 유영호(더민주, 용인6) 의원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시군에 심혈관센터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정대운 위원장(더민주, 광명2)안성병원과 이천병원 방문을 통해 의료원의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에 대해

충분이해할 수 있었다."며 "관계부서와 협의하여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보다 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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