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흥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는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을 예방하고 효과적인 자가 관리를 돕고자 영양사와 간호사가 1:1로 집중 관리하는 환자중심 당뇨병관리 시범사업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거주 30세 이상 75세 미만 당뇨병 환자 중 당화혈색소 7.0% 이상자 혹은 당뇨병 최초 진단자이다. 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시흥시보건소(대야동) 통합상담실로 신청하면 된다.

 

당뇨병관리 참여기간은 6개월이며 개인별 총 10주차의 집중관리를 받게 된다. 참여자에게는 혈당측정기가 무상 지원되고, 프로그램 참여기간 내 혈당수치 검사지 지원 혜택이 있다


 또 시흥시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매주 금요일 고혈압 당뇨병 상설교육, 올바른 식생활관리 건강밥상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운영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당뇨병 환자의 자가 관리에 필요한 지식, 자기 효능감, 자가 관리 실천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나아가 당뇨병 환자의 건강수준 및 삶의 질이 변화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시흥시 보건소 건강도시과 (031-310-5842)로 하면 된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01 13:51: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