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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가  오는 515일부터 19일까지 시 전역에서 열리는 제26회 물왕예술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물왕예술제는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다리는 작품 활동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24시간 릴레이 낭독회’, ‘모두가 연주자’, ‘나도 시인등 시민 스스로 예술 창조자로서의 역량을 실험하고 즐길 수 있으며, 백일장, 사생대회, 휘호대회, 가족사진촬영, 청소년아트페스티벌, 성인아트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물왕예술제를 주관하는 시흥 예총  최찬희 회장은  "이번 물왕예술제는 예술가에게는 창작에 대한 열정에 불을 지피고 시민들에게는 완성도 높은 뜨거운 축제 마당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 평소 예술 문화로부터 소외된 지역과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예술의 형식을 도입하는 등 예술가와 시민 사이의 거리를 점점 좁혀가고 있는 현대 예술축제의 특성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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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10 13: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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