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장덕천 부천시장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김유지 기자]장덕천 부천시장은 지난 4월 한마음어린이공원, 장애인골프협회, 부천시립노인의료복지시설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마음어린이공원은 너무 어두워 야간에는 이용자가 거의 없다며 조명을 밝게 정비해달라는 민원이 있었다.
장 시장은 이어 부천시 활박물관에 위치한 국궁장에서 장애인골프협회 회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골프협회 회원들은 장애인파크골프장 조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장 시장은 “여유 부지가 없어 전용 골프장 조성은 어렵지만 대공원 조성 계획이 몇 군데 있는 만큼 다각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장 시장은 마지막으로 부천시립노인의료복지시설에 방문해 박진석 이사장, 각 시설장 등과 시설 운영에 대한 대화의 시간을 갖고 시설을 둘러봤다. 이 시설은 2010년 개설하여 노인전문병원, 노인전문요양원, 재가노인지원센터가 복합되어 있는 전국 유일의 공공노인의료복합시설로서 2018년 전국 최초 가정의학과 수련 지역병원으로 선정된 곳으로 커뮤니티케어의 중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 시장은 이자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특성 있는 서비스 개발 및 연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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