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의 광명전기 방문 모습=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이 지난 17일 ㈜광명전기를 방문해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사대표와 함께 기업발전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전기는 1955년 설립된 중전기 전문제조업체로 2000년대부터는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태양광 제품을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으로 삼아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013년 장영실상, 2017년 이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고 2018년 월드클래스 300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기술력을 대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윤시장은 이날 ㈜광명전기 경영진 및 근로자와 함께한 자리에서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근로자 출퇴근의 어려움, 산단 내 주차문제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단지 공동통근버스 확충 등 해결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 시장은 “기업의 성장이 안산시 발전의 토대다”며 “앞으로도 기업 현장을 방문해 직접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펼쳐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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