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윤화섭 안산시장이 호치민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윤화섭 안산시장은 23일 베트남 호치민시를 방문해 인민의회의 팜 둑 하이(Pham Duc Hai) 부의장과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윤 시장은 안산시의 반월·시화산업단지의 스마트 선도 및 청년친화형단지 조성과 89블럭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주요 역점추진사항에 대해 소개했다. 이에대해 팜 둑 하이 부의장은 최근 호치민시에서는 스마트시티 조성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기회가 된다면 안산시를 방문하여 선진 스마트시티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싶다입장을 밝혔다.


윤 시장은 안산시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팩토리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남아 최대의 경제도시인 호치민시와 함께 최근 관련 트렌드 및 추진방향에 대해 조만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 안산시립합창단과 안산시립국악단을 통해 문화·예술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24 12:54: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