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경호 도의원=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김경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이 26일 도의원 당선 10개월만에 의정보고 200회째를 맞아 화제다.
김 도의원의 의정보고는 블로그,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등 SNS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김 도의원은 “도의원이 무엇을 하는지 알리겠다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하게 의정보고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는 의원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며 의정보고를 하게 되면 늘
자신을 반성하고 의원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도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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