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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윈스피아, ‘사랑의 리모델링 사업’ 1년 연장 합의 ... 최근 3년간 7개소 창호 교체
  • 기사등록 2019-04-30 0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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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노인요양원 사랑의 리모델링 모습(2018.8.31.)=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장동근 기자]경기도와 윈스피아가 사랑의 리모델링 사업을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화성시 소재 창호전문제조업체인 윈스피아와 사랑의 리모델링사업을 내년 4월까지 연장하기로 합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윈스피아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도내 저소득 가정의 창호를 전면 교체해주는 사업으로 20164월 처음 시작해 지난 3년간 팔탄지역아동센터, 평택시노인요양원, 사단법인 안양여성의전화 돋움터와 저소득층 가구 등 총 7개소에 6천만 원 상당의 창호 리모델링 사업을 했다.

윈스피아는 1995년 설립된 창호제작, 건설, 내외 외장공사를 주로 하는 경기도 중소기업으로 사회공헌사업을 목적으로 사랑의 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다.

최천일 윈스피아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복지국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윈스피아에 감사드린다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도 차원의 연계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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