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재명 경기지사, "공익에 부합한다면 법률이 금지하지 않는 한 다 할 수 있다"
  • 기사등록 2019-07-16 07:21:36
기사수정


15일 오후 경기도청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19년 7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이재명 도지사는 15일 오후 경기도청에서 행정1·2부지사와, 실국장, 공공기관장 등 2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7월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

이날 이 지사는 경기도 공무원을 향해 적극 행정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이 지사는 기업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제일 답답해하는 게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라고 한다면서 경제 활동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민원인도 시간이 돈이다. 우리가 하루 또는 일주일, 몇 달만 빨리 결정해주면 당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가끔씩 법 규정이 없어서 못 한다는 말을 하는데 공익에 부합한다면 법률이 금지하지 않는 한 다 할 수 있다.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민간건축물 지진 안전시설물 인증 지원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지원 하계휴가철 대비 공직기강 확립 과수 화상병 확산에 따른 방제대책 등 주요 도정에 대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됐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7-16 07:21: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