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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자료사진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가 일본의 경제침략을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포시는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 제외 결정이 자유무역 질서를 교란하는 부당, 무도한 결정이라면서 경제 독립운동을 실천하겠다고 천명했다.

김포시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지방정부연합의 적극적인 공동대응, 행정용어와 지명에 남아있는 일제 잔재 정리, 일본산 물품과 공사자재 불매, 피해기업 적극 지원, 일본 교류 및 방문지원 전면 중단, 시민과 함께 경제독립운동 지속 전개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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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06 10: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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