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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이 대한제국 칙령 반포 119주년 맞아 독도수호실천운동 독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독도수호 의지를 일깨우고 있다.(사진=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광명)=김유지 기자)정대운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더민주, 광명2)25일 광명시가 독도수호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주관 한   ‘Yes 독도, No 다케시마기념행사에 참석 해 독도는 우리 민족이 지켜야 할 역사적 유산이라며 시민들에게 독도수호 의지를 일깨웠다..

정 위원장은 독도향우회 경기지회장을 맡고 있다.

 

이 행사는 독도 영유권을 선포한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반포 119주년을 기념해 '독도의 날' 행사로 열렸다..

 

정 위원장은 이날 독도 영유권 문제에 대해 역사적 정당성이 있는 우리는 일본 측에 이성적으로 대응해야 한다지난 2004년에 독도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으나 무산이 되었지만 조만간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독도의 날조례를 발의해 독도에 담긴 우리의 역사와 정신을 기리고 우리 영토주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그동안 주한일본대사관 앞 경제보복규탄 1인 릴레이시위 독도향우회 독도수토대장정 활동 매년 222일 주한일본대사관 앞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죽도:竹島)의 날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대회 등을 펼쳐 왔다.

특히, 2004년 본인의 본적을 독도로 옮긴 데 이어 이후 매년 독도의 날기념행사에서 향우회 회원들의 등록기준지를 독도로 이전하는 활동을 지원하여 현재까지 약 3,500여명이 동참하는 성과를 거두는 한편  회원들과 독도를 방문하여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도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활발한 독도 수호활동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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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7 17: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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