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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와 기아자동차가 상생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도시공사는 7일 안양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기아자동차 경기지역본부와 공사시설 이용고객 차량의 안전운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교통약자 차량관리, 상호간 상생경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양도시공사는 기아자동차 경기지역본부와 협력하여 매년 계절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위한 장소 제공 및 무상점검 이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배찬주 사장은 이날 협약식에 참석하여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가 보유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차량뿐만 아니라 이용고객들의 차량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공사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우수기업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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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08 07: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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