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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시민사회단체  금강산 관광 및  개성공단 재개 촉구 기자회견(사진=abc방송 캡처)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에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6.15공동선언실천 경기중부본부' 등 안양권 시민사회단체는 7일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가동을 재개해 달라고 정부에 주문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미협상의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북미협상만 바라보고 있을 것이 아니라 남과 북의 당사자들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체없이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들 단체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촉구하는 범국민서명운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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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08 08: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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