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 시 낭송대회(사진=안양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가을밤에 메아리 친 안양시()낭송대회가 지난 8일 동안평생교육센터 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째 맞은 시낭송대회의 테마는 I(() 의 안양이었다. 아름다운 언어를 통한 문화적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의미한다.

대회는 10월 예선을 통과한 초등, 성인부 총 43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관객들에게 가을밤의 휴식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초등부의 낭랑한 동시 낭송으로 막이 올라 초등부와 성인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마임공연으로 벌어진 벌룬&버블쇼 등 특별코너가 펼쳐지기도 했다.

대회결과 초등부문에는 이태연(4학년) 군이, 성인 부문에선 송은경(31) 씨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또 금상은 이예린(5학년김다인(1학년) 어린이와 신수용 씨(58)에게 돌아갔다.

 

목진선 안양시평생교육원장은 를 통해 시민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을 대회를 통해 확인하게 된다가을의 향기를 가족과 함께 느끼는 행복한 순간으로 추억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1-12 07:45: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