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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원(더민주, 군포1)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경기도의회 정윤경 도의원(더민주, 군포1)이 한국도자재단 경영 및 운영에 대해 전방위적 혁신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달수) 소속 정윤경 도의원(더민주, 군포1)은 지난 15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관광공사·한국도자재단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재단의 신사업 발굴 및 마스코트 재정비 등을 통해 한국도자재단이 새롭게 변모하여야 함을 주문했다.

 

이날 정윤경 도의원은 경기도 도자산업이 가지는 대표성에 비해 한국도자재단은 경영 실적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고 밝히며, “2001년도 출범 이후 2019년까지 약 20년 동안 도자재단이 변화한 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경기도 도자산업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신사업 발굴 등 전반적인 경영 혁신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정윤경 도의원은 공식 마스코트인 토야에 대해서도 “2001년도 만들어진 이후 현재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시대에 부합하지 않는다, 캐릭터 개선 및 활용도를 더욱 높일 것을 촉구하였다.

 

또한 정윤경 도의원은 지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처리 요구 및 건의사항 처리 내용이 실질적으로 없는 부분도 지적하며 녹색 제품 사용, 도예인 지원 확충, 사업콘텐츠 성과 분석 요구, 안내물 디자인 개선 등 요구사항에 대하여 재단의 처리 결과는 검토 중’, ‘처리 예정과 같이 실질적인 변화가 없음을 질타했다.

 

아울러 “1년 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검토 중인 경우가 대다수다고 말하고 처리 완료 부분에 대해 진행 사항을 조사하고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밝힐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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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17 21: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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