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벽산사거리의 크리스마스 추리(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여름철 무더위를 식혀주던 그늘막이 크리스마스트리로 변신했다.

안양시 만안구가 착한그늘막에 성탄트리 장식을 입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안양역 광장 안양2동 국민은행앞 안양4동 롯데시네마 건물(CGV) 2001아울렛 사거리 남부시장 입구 등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5곳이다.

만안구는 이곳에 설치된 착한그늘막을 은하수와 별, 소나무 잎 모양이 조화를 이룬 LED조명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작업을 지난달 말 완료했다.

이종근 만안구청장은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재활용으로 시민들의 호감도 사는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2-03 18:59: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