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농협 안산시지부 후원금 기탁식(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시장 윤화섭)16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로부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89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황준구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기부문화 확산과 동참 등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 중인 금융기관으로, 이달 초에는 고령농업인과 농촌지역 경로당에 사랑의 쌀’ 10252포를 기탁하는 등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황준구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안산시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와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지역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보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2-16 13:44:1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