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강득구 전 경기도 연정부지사(사진=강득구 선거캠프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강득구 전 경기도 연정부지사가 17일 제 21대 총선 안양만안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강 전 연정부지사는 “수 십 년간 지방 및 중앙 정치 현장에서 다져진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만안구의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면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강득구의 비전과 철학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 전 연정부지사는 만안초, 신성중, 신성고를 거친 안양 토박이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경기도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3선 도의원으로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 경기도의회 의장 등을 역임했고 2016년 경기도 연정부지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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