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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톨게이트 '공명선거 홍보문' (사진=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제21대 총선 수원시 선거구에는 18일  6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수원갑 선거구는 민주당 김승원(50) 변호사와 이재준(55) 전 수원시 제2부시장이, 자유한국당에서는 이창성(58) 전 목원대 교수가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수원갑은 바른미래당  이찬열 의원의 지역구이다.

민주당 백혜련 의원 지역구인 수원을 선거구는 한규택(53) 전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 사무총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 김영진 의원 지역구인 수원병 선거구는 한국당 김용남(53) 변호사가 예비후보 등록을 끝내고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


민주당 박광온 의원 지역구인  수원정에는 남동호(29) 경기청년 민중당 대학생위원장이 입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다.

 민주당 김진표 의원의 지역구인 수원무 선거구는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자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원은  갑·을·병·정·무 등 5개 선거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5개 선거구를 모두 가져갔으나 수원갑 이찬열 의원이 바른미래당으로 당적을 옮겨  민주 4석 바른미래 1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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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18 19: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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