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왕ㆍ과천선거구 예비후보(사진=김진숙 선거캠프)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김진숙 더불어민주당 전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17일 21대 총선 의왕ㆍ과천 선거구에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 전 부의장은 “더불어 행복한 지역 공동체, 국가 공동체를 만드는데 기여하기 위해 세 번째 총선에 도전한다”며 “시대적 소명의식을 갖고 돌봄의 모성 정치와 생활정치ㆍ통합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필요 이상의 개발과 무분별한 과잉 소비, 환경파괴를 지양하고 환경과 생명을 살리는 정치를 하기 위해 출마하게 됐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 전 부의장은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직본부 특보단 상임부단장,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열린우리당 국정자문위원회 자문위원,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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