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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청소년 시설 센터장 간담회(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는 지난 19일 도내 청소년 시설 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시설로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센터별 주요사업인 위기청소년 지원 서비스 공유 가출 청소년의 자립 2020년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상호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소년 시설 센터장 간담회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회의로 지난 9월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후 116일 도내 3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29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청소년자립지원관과 경기도 내 위기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 및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같은 달 16일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경기도청소년자립관이 위기청소년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주연 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도 청소년시설 간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비롯하여 경기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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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20 11: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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