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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가공무원 6110명 선발 ... 전년과 비슷한 수준
  • 기사등록 2020-01-01 17:20:58
  • 기사수정 2020-01-01 17: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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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시그니처(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올해 국가공무원 선발 인원은 6110명으로 확정됐다. 9급은 행정직군 4209명, 기술직군 776명 등 4985명, 7급은 행정직군 522명, 기술직군 193명, 외무영사직 40명 등 755명, 5급은 행정직군 249명(지역구분모집 28명 포함), 기술직군 71명(지역구분모집 10명 포함), 외교관후보자 50명 등 370명이다.


인사혁신처는 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0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계획’을 대한민국전자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공채에서는 장애인(7·9급), 저소득층(9급) 구분모집 선발 인원이 늘었다. 장애인은 법정 의무고용비율(3.4%)의 2배 이상인 7.2%(338명)를 선발한다. 저소득층도 9급 채용인원의 법정 의무비율(2%)을 초과한 2.7%(138명)를 뽑는다.


경찰청에서 일선 행정업무를 담당할 일반직 공채 선발인원은 455명으로 2019년(382명)보다 73명 늘었다.


올해는 처음으로 조경직류 공무원 공채를 실시 한다. 선발 인원은 시설조경직류 5급 2명, 9급 7명등 9명이다.


또한 5급으로만 실시해온 재경직 공채를 7급으로 넓혀 10명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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