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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구리시 협회장배 주짓수대회’에서 권영남 군 -64 우승(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 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해 소속 청소년들이 각종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231회 구리시 협회장배 주짓수대회에서 권영남 군이 -64급에서 우승을 거둔데 이어, 1213일에는 댄스공연팀 라온이 수원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한 5회 청음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228일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열린 2회 회장배 전국스포츠비행드론대회에서 박주성 군이 랜딩 엔 고종목 초등부 3위에 입상하는 등 쾌거를 거뒀다.

 

꿈드림 소속 청소년들은 꿈드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고, 좋아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주짓수대회 64급 우승자 권영남 군은 처음에는 대회에 나가는 것이 두려웠지만 열심히 노력해 우승까지 할 수 있었고, 더 열심히 운동해서 주짓수 지도자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안산시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개인상담, 인턴십, 자격증 취득반, 복지지원, 건강검진, 캠프, 문화예술체험 및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꿈드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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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6 09: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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