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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올해 11일부터 시행된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신고 제도에 대비해 납세불편이 없도록 신고·납부 제도 운영과 함께 납세편의 홍보에 나서고 있다.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의 납세자는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완료 후 위택스로 실시간 자동 연계되는 시스템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다.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기간에는 세무서에서만 신고할 수 있었던 기존과 달리 시청에 신고센터가 추가로 운영돼 세무서와 시청에 설치된 신고센터 중 어느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득세와 개인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011일 이후 납세의무가 성립된 지방소득세(양도소득분)납세자의 경우 신고기한이 2개월 연장되며 시에서 발송한 납부서로 납부하게 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른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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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7 0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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