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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김성제 전 의왕시장의 더불어민주당 복당신청이 불허됐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의왕과천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성제 전 의왕시장이 제기한 복당 불허 이의신청을 10일 기각했다.
당 최고위는 "지역위원회와 시·도당의 의견을 존중한다"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 전시장은 지난해 경기도당이 복당신청을 불허하자 중앙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한편 김 전 시장은 지난 2018년 치러진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당의 경선 컷오프에 불복해 민주당을 탈당하고 의왕시장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후보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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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11 09: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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