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오동현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사진=오동현 선거캠프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오동환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는 “노인복지 공약의 일환으로 ‘의왕·과천시립 노인요양원’ 건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의왕시는 20,817명, 과천시가 7,485명으로 전체 인구 중 13%에 이르러, 머지않은 시기에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게 된다”면서 “이에 대처하여 양질의 노인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노인복지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를 통한 시립 노인요양시설의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과천시는 이미 2021년 개원을 목표로 과천시립요양원 건립에 나서 예상 사업비 195억원 중 60%인 국·도비 114억을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과천시장과 협력하여 과천시립요양원이 예정대로 건립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의왕시장과 협의하여 기존 「건강누리의왕시립노인요양원」 외에 수용인원 200명 규모의 시립노인요양원 건립을 임기 내에 추진하겠다”면서 “이 시설이 건립되면 의사, 간호사 등 100여 명에 이르는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 할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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