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과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 보건의료, 비상급수, 청소 등 10개 분야에 걸쳐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대책에 따라 과천시보건소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의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를 위해 설날 당일(1월 25일)에 진료를 실시한다. 연휴 중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 지킴이 약국은 시청 홈페이지나 과천시 스마트폰 앱 ‘과천마당’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재활용 쓰레기는 설 명절 당일, 음식물 쓰레기는 25일과 26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정상적으로 수거한다.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한 비상급수 대책반과 AI 및 구제역 대책반, 보건의료 대책반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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