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위례신도시 조감도(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12·16 부동산 대책 등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아파트값 오름세가 전국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은 29주째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부동산뱅크 조사에 의하면 1월 셋째주 전국 아파트 값은 0.42% 올랐다.
서울 (0.66%), 경기도 (0.32%), 인천시 (0.13%), 신도시 (0.54%), 5대광역시 (0.11%), 도전체 (0.02%)가 고루 올랐다.
서울은 서초구 1.78%, 광진구 1.66%, 동대문구 1.39%, 성북구 1.07%, 구로구 0.99%, 중구 0.94%, 관악구 0.88%, 양천구 0.87%, 동작구 0.83%, 서대문구 0.55%, 마포구 0.52%, 도봉구 0.49%, 노원구 0.41%, 강북구 0.37%, 영등포구 0.35%, 강동구 0.34%, 강서구 0.33%, 송파구 0.26%, 은평구 0.19%, 금천구 0.16%, 성동구 0.11%, 강남구 0.09%, 중랑구 0.04%, 용산구 0.03% 순으로 올랐고, 종로구만 –0.13% 떨어졌다.
재건축아파트는 구로구 1.22%, 강남구 0.16%, 강서구 0.16%, 강동구 0.07% 순으로 올랐고, 송파구 (-0.29%)와 서초구 (-0.21%0는 떨어졌다. 관악구, 광진구, 노원구, 서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영등포구, 용산구, 중랑구는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는 하남시 1.54%, 과천시 1.45%, 용인시 0.88%, 의왕시 0.76%, 성남시 0.75%, 화성시 0.33%, 평택시 0.28%, 파주시 0.16%, 군포시 0.15%, 수원시 0.15%, 안산시 0.10%, 시흥시 0.07%, 안양시 0.07%, 의정부시 0.07%, 구리시 0.04%, 남양주시 0.04%, 부천시 0.04%, 고양시 0.02%, 김포시 0.02%, 광명시 0.01% 순으로 올랐고, 오산시 -0.27%, 여주시 -0.25%, 이천시 -0.11%, 양평군 -0.02% 순으로 떨어졌다. 가평군, 광주시, 동두천시, 안성시, 양주시, 연천군, 포천시는 변동이 없었다.
1기 신도시는 분당 0.29%, 산본 0.24%, 평촌 0.20%, 일산 0.09%, 중동 0.03% 순으로 모두 올랐다.
2기 신도시는 위례 5.88%, 동탄2기 1.53%, 배곧 0.48%, 별내 0.29%, 운정 0.02% 순으로 올랐고, 광교 (-0.08%)와 판교 (-0.06%)가 소폭 밀렸다. 김포한강, 동탄, 양주옥정, 오산세교는 변동이 없었다.
인천시는 연수구 0.32%, 남동구 0.20%, 서구 0.12%, 계양구 0.09%, 부평구 0.03%, 동구 0.01%, 미추홀구 0.01% 순으로 올랐고, 중구 (-0.02%)는 떨어졌다. 강화군은 변동이 없었다.
5대광역시는 0.11% 올랐다.
지방신도시는 명지 2.13%, 대전도안 0.48%, 양산 0.17% 순으로 올랐고, 아산 (-0.84%)은 떨어졌다. 남악, 부산정관은 변동이 없었다.
도지역은 충청남도 (0.20%)와 경상남도 (0.02%)가 올랐고, 제주특별자치도 -0.32%, 전라남도 -0.03%, 강원도 -0.02%, 경상북도 -0.02%, 전라북도 –0.02% 순으로 떨어졌다. 충청북도는 보합이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