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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전용 신분증(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28일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주민과 밀접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통장들의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대민 행정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의왕시 6개동 181명의 통장을 대상으로 통장 전용 신분증(통장증)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통장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행정시책의 홍보,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주민등록 사실조사, 민방위 통지서 전달, 위기아동 발굴 등 가정방문 업무에서 신분확인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통장증 발급을 통해 통장들의 원활한 업무수행은 물론, 행정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도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통장의 처우개선과 복리증진 및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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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29 1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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