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경기도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는 2일 오전 10시 현재 도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는 3번, 4번, 12번, 14번, 15번 환자 등 5명이라고 밝혔다.
3번환자는 중국 우한시에 거주하다 설 명절을 맞아 본가인 고양시를 방문한 54세의 내국인 남성이며, 4번환자는 55세의 내국인 남성으로 중국 우한시를 방문하고 돌아온 평택시 거주자로 알려졌다.
12번 환자는 49세의 중국인 남성으로 일본을 경유해 입국한 부천시 거주자이며, 14번환자는 12번 환자의 부인인 40세의 중국인 여성으로 역시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다.
오늘(2일) 15번환자로 확진된 43세 내국인 남성은 사업차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수원시 장안구 거주자로 밝혀졌다.
한편 2일 12시 현재 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15명이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