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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2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신종 코로나 대처 현황을 밝혔다.


김 시장에 의하면  2월 2일 오후 5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없으며 자가격리 4명, 격리해제 7명, 검사 진행중 1명이다.
1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 의뢰한 1명은음성으로 판정되었다.
2일 12번 확진자와 밀접접촉자 4명이 발생해 이 중 1명에 대하여 검체를 채취하여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 중이다..
자가격리자는 계속하여 보건소와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철저한 모니터링 중이다.

 

김 시장은 "시는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 경보로 1단계 격상됨에 따라 기존 감염병관리팀 7명 체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리TF팀」을 4개반 22명으로 확대편성 운영하고 있다"며 "선별진료소와 더불어 대기소를 마련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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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03 09: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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