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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국회의원 예비후보(무소속, 의왕과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성제 의왕과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 의왕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왕·과천 광역철도망 구축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의 공약에는   위례-과천선을 의왕역까지 연장하고,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과 연계해 의왕역을 유치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예비후보는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성남 복정역에서 출발하여 과천 구간인 경마공원역문원역(신설)정부과천청사역까지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을 더 연장하여 과천정보타운역(4호선 환승역)∼⓶청계역(월곶-판교선 환승역)∼⓷백운호수역∼⓸의왕시청역(인덕원-동탄선 환승역)∼⓹의왕역(1호선 및 GTX-C노선 환승역)까지 노선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수원역에서 출발하여 서울 삼성역을 거쳐 경기 양주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에 의왕역을 중간 정차역으로 신설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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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03 18: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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