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김성제 국회의원 예비후보(무소속, 의왕과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성제 의왕과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일, 의왕시청 브리핑룸에서 ‘의왕·과천 광역철도망 구축공약’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의 공약에는 ‘위례-과천선’을 의왕역까지 연장하고,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과 연계해 의왕역을 유치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예비후보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성남 복정역에서 출발하여 과천 구간인 경마공원역∼문원역(신설)∼정부과천청사역까지 추진 중인 위례-과천선을 더 연장하여 ⓵과천정보타운역(4호선 환승역)∼⓶청계역(월곶-판교선 환승역)∼⓷백운호수역∼⓸의왕시청역(인덕원-동탄선 환승역)∼⓹의왕역(1호선 및 GTX-C노선 환승역)까지 노선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수원역에서 출발하여 서울 삼성역을 거쳐 경기 양주를 잇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 노선에 의왕역을 중간 정차역으로 신설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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