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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GTX-C노선의 의왕역 정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양주와 수원을 잇는 GTX-C노선의 의왕역 경유에 관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3월 중 발주할 예정이다

 

 현재 의왕역은 반경 5km내에 의왕시 부곡동과 군포시 부곡동, 수원시 입북동 등 3만 여명의 인구가 의왕역을 이용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입주를 시작한 장안지구 1,700세대를 비롯해, 현재 진행 중인 월암지구 4,000세대, 초평지구 3,100세대, 고천 행복타운 4,600세대 등 신규 택지개발사업과 부곡가구역(1,700세대) 및 다구역(1,600세대)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이용인구는 7만 여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 의원은 “GTX-C 의왕역 정차를 위해 의왕시장, ·도의원들과 긴밀히 협의했다연구용역 결과를 국토부가 반영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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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03 1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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