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안양시 동안구 도의원들이 안양상담소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 경기도의회 조광희(더민주·안양5), 심규순(더민주, 안양4), 문형근(더민주, 안양3), 국중현(더민주, 안양6)의원 등 앙양시 동안구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도의원 들이 한데 모여 신종 코로나 감염증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처에 합의했다
이날 심규순 의원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역, 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방역망 가동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면서 “집행부의 방역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문형근 의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문화·체육 등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있는 한편 지역경제의 침체가 우려되고 있다”면서 “경기도의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시민들의 불안감을 하루빨리 해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조광희 의원은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감염병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엄중한 시기‘라고 전제하고 ”경기도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졸업식, 입학식등 대규모 학교행사에 대비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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