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는 미세먼지로부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차단 창문필터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 창문필터 시범사업은 지난해 전국의 미세먼지 나쁨일수가 47일에 달하는 등 미세먼지 발생이 날로 심각해지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위해성이 새롭게 드러나면서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우선 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실내 공기질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이용시설 중 경로당 6개소(상록구 3단원구 3)를 선정해 창문필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설치 후 사업 평가와 함께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내년도 사업 확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꾸준히 새로운 미세먼지 정책을 개발해 미세먼지 없는 살기 좋은 도시안산을 만들기 위한 정책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07 09:59:3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