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역 인근에 짓고 있는 한 아파트 공사 현장(사진=전순애 기자)
[경기뉴스탑9수원]=전순애 기자]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아파트 분양 일정이 줄줄이 차질을 빚고 있다.
마곡지구 9단지(공공분양)가 분양일정을 15일에서 이달 말로 잠정 연기한데 이어, 이번 주에 문을 열 예정이던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가 모델하우스 개관 일정을 무기 연기했다. 21일 모델하우스 개관을 예고했던 과천제이드자이(공공분양)는 실물 견본주택을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하여 분양 일정을 소화 할것으로 알려졌다.
8일 닥터아파트 조사에 의하면 2월 둘째 주(2.10-2.15) 수도권 청약물량은 없다. 모델하우스는 3곳 오픈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4곳, 당첨자 계약은 3곳이다.
이번 주에 문을 여는 모델하우스는 14일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등 3곳이다. 다만. △매교역 푸르지오 SK VIEW △위례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실물 모델하우스를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주에 당첨자를 발표하는 단지는 10일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광교원천 경기행복주택 △동탄호수공원 경기행복주택, 13일 △남양주별내 A24블록 1차분(행복주택) 등 4곳이다.
당첨자 계약은 12일 △성남판교 경기행복주택 △광교원천 경기행복주택 △동탄호수공원 경기행복주택 등 3곳이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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