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이 14일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대상을 받은 후 이혜숙 의왕시새마을부녀회장, 박찬분 의왕시새마을문고 회장 등 의왕시 지역사회단체 간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박근철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의왕1)이 또 큰일 하나를 해 냈다.
경기도의회는 박 위원장이 14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열린 제16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경기도 공무원 단체에서 뽑은 올해의 최우수 경기도의원에 선정된데 이어 두달 여만에 이룬 쾌거다.
이 상은 2018년 9월 1일부터 2019년 8월 31일까지 도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본회의를 통과한 지방자치조례를 단체 및 개인 부문으로 나누어 심사 해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이번에 박 위원장이 대상을 받은 조례는 '경기도 지방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이다.
박 위원장은 “주민자치야 말로 지방자치의 기틀을 이루는 가늠자가 될수 있다”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주민자치활동을 폭널게 지원하여 ‘주민이 만들어가는 자율‧자주적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보다 더 힘을 쏟겠다”고 수상 소감을 알렸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이혜숙 의왕시새마을부녀회장, 박찬분 의왕시새마을문고 회장 등 의왕시 지역사회단체 간부들이 자리를 같이하여 박 위원장의 수상을 축하해 주었다.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