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지 기자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서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경찰관은 24일 새벽 당직근무 중 검체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일산 명지병원에 긴급 격리됐다.
부천에 사는 이 경찰관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 있는 처가에 머물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흥경찰서는 이 화진 경찰관과 접촉한 직원들에게 출근 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찰서 건물에 대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