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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시흥)=김유지 기자]시흥서 경찰관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경찰관은 24일 새벽 당직근무 중 검체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나와 일산 명지병원에 긴급 격리됐다.

부천에 사는 이 경찰관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 있는 처가에 머물렀던 것으로 밝혀졌다.


시흥경찰서는 이 화진 경찰관과 접촉한 직원들에게 출근 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찰서 건물에 대한 방역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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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4 1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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