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서초구 확진자와 접촉해 2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은 안양시민(33세, 남성)은 범계동 우성아파트에 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환자는서초구 확진자가 참석한 과천 신천지교회 9층에서 21612시에 열린 본당예배에 참석한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자 220일 오후 335분 범계역 평촌 연세내과에서 진찰을 받았다.

 

진료가 끝나자 처방전을 받아 같은 건물에 있는 평촌 범계약국에서 오후 341처방약을 조제받아 복용했. 이후 계속 자택에 머무르다 223일 오후 453분 동안구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고, 2 2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오후 125분 안성의료원으로 긴급 이송 됐다.


19일 자정 이전 접촉자는 역학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안양시는 이 환자와 가족에 관한 추가 사실이 확인되는 대로 지체없이 정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24일 오후 420분 현재 전국 누적 확진자 수는 763, 사망자는 7명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24 16:29: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