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안양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 안양에서 코로나19 세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안양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두 번째 확진자의 부인(35세, 여, 한국인)이 25일 오전 9시50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안성의료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양시 확진자는 총 3명이 됐다.
두 번째와 세 번째 확진자의 딸(10개월)은 음성으로 판정됐다.
안양시는 질병관리본부 즉각 대응팀,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지원단과 공동으로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 조사에 나섰다.
안양시 관계자는 “역학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세부정보를 공개 하겠다”며 “외출 할 경우 사람들이 운집하는 장소를 피하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손세정제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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