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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코로나19’ 예방 위해 산림휴양시설 5곳 임시 휴장
  • 기사등록 2020-02-26 1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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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출처=홈피)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선제적 예방 대응 차원에서 산림휴양시설 5곳에 대해 임시 휴장 조치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는 축령산자연휴양림, 강씨봉자연휴양림, 물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 잣향기푸른숲 등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도내 산림휴양시설 5곳과 해당 시설별로 운영되고 있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24일부터 36일까지 임시 휴장중단한다고 26일 밝혔다.

휴장기간은 10일 내외를 간격으로 연장할 계획이다.

이 기간 축령산자연휴양림과 강씨봉자연휴양림을 이용하기로 사전 예약했던 575(축령산 315, 강씨봉 260)에 대해서는 위약금 없이 전액 환불된다.

축령산자연휴양림 등 5곳의 산림휴양시설은 경기도가 도민들의 여가선용과 심신안정, 산림복지 제공을 위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연 평균 687천명이 이용하고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부득이하게 휴장을 결정하게 됐다향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연장여부를 검토해 알려 드리겠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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