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경기도는 3월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101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코로나19 사태로 전면 취소하고 도지사 기념사로 이를 대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1절 기념사 통해 독립유공자 및 가족에게 감사를 표하고
“3.1운동으로 선열들이 이루고자 했던 세상은 누구나 공평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세상” 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뒤 따라야 한다” 며 “독립유공자 및 유족 의료비 지원 한도를 페지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위기 앞에서 단결했던 3.1운동의 정신으로 코로나19 사태도 반드시 극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도민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번 이 지사의 3.1절 기념사는 환란을 맞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맞서 3.1정신으로 이를 극복하자는 의지와 호소를 담고 있어 도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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