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일자리재단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여성 입주 기업을 모집한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도내 거주 여성 또는 경기도에 본사 주소지를 두고 있는 여성 1인 창조기업 13개사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창업을 통한 여성의 사회 재진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경기도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8곳의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가 운영되고 있지만 여성 특화 센터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유일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다. 이메일(bizwomen@gjf.or.kr)과 방문(대리접수 가능),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수 있고,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면 공용 사무공간과 사무기기를 무상으로 이용 할 수 있고, 회계·법률 등의 전문가 자문, 여성기업 간 네트워크 활동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기업인에게 일 할 수 있는 사무실과 다양한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성공적 창업을 지원하는 유용한 여성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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