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경기도4-H연합회 연시총회가 화상회의로 열렸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경기도4-H연합회 연시총회를 11일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시총회에서는제58대 경기도4-H연합회 임원단 인준서 수여식과 연간 활동계획이 협의됐다.
매년 열리는 4-H활동 실적 우수 회원 및 지도교사 시상식은 따로 일정을 잡기로 했다.
윤종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차세대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4-H청년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매년 화려하게 열려온 연시총회가 코로나19사태로 부득이 화상회의로 대체되었지만 4-H청년 농업인들의 열기는 조금도 가라앉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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