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청사(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김포)=김유지 기자]김포시(시장 정하영)2월까지의 공장건축 총 허용량 집행실적을 지난 11일 공고했다.

 

올해 김포시가 배정받은 공장총량 물량은 80,000이며, 분기별 배정물량 20,00019,996가 접수돼 2월 말 현재 2,632가 집행됐다.

 

김포시는 올해 공장총량 배정물량 조기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분기별 20,000씩 집행할 계획이며, 분기별 배정물량이 전량 접수되면 공장관련 건축허가(신고) 및 공장신설승인 등 신규 접수는 다음 분기에 실시할 예정이다.

 

공장총량은 수도권의 과도한 제조업 집중을 억제하기 위해 수도권(서울인천경기)에 허용되는 공장 총량을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는 공장(신축, 증축, 용도변경)을 제한하는 제도로 1994년 도입됐다.

 

최근 김포시는 개별입지 공장난립으로 환경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개별입지 공장총량 물량은 감소시키고 공장설립은 계획입지(산업단지)로 유도해 주거환경과 삶의 질 개선에 노력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12 18:52:1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김유지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서부=경기뉴스탑)
    yj580413@nat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