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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꾸러미(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3일 코로나19 감염증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른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간식꾸러미 지원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간식꾸러미는 씨리얼, 구운계란, 라면, 컵밥 등 다양한 간식들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확인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참가 청소년 60명 전원에게 배달되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휴관 결정이후 참여 청소년들과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과 안전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 등으로 돌봄 공백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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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4 21: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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