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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 소재 효사랑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군포시는 26일 효사랑요양원 입소자인 95세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로써 효사랑요양원 확진자는 17명이 됐다.

 

확진자는 232차 전수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발현 증상이 나타나 25일 재검사 결과 26일 새벽 양성으로 판정됐다.

시는 확진자를 지체없이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 조치하고, 당초 27일로 예정된 3차 전수검사를 26일로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

26일 오후 2시 현재 군포시 누적 확진자는 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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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6 1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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