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 모습(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도시가스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2,35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294km, 내년 300km 배관망 새로 설치한다.

내년까지 수원시 고등지구 일원, 용인시 원삼면 미평리 등 도내 580개 지역 40여 만 세대에 추가로 도시가스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삼천리 등 도내 6개 도시가스사업자가 제출한 공사계획을 기초로 도시가스 공급시설 2개년 공사계획을 수립해 이 날 고시했다.

올해는 총 사업비 1,141억원을 투입하여 294km의 도시가스 배관망을 도내 새로 설치한다. 지역으로는 부천시 심곡동 179-3 신축 주상복합, 연천군 연천읍 은통산업단지 일원 등 322278,415가구다.

내년에는 총 사업비 1,214억원을 투입하여 배관망 300km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지역으로는 수원시 서호지구 2단계, 파주시 운정 3지구 등 258125,336가구다. .

이 사업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6개 도시가스사업자의 배관건설 계획이 구체적으로 확정돼 580개 지역 40여 만 세대에 도시가스 신규 공급이 가능해 졌다는 점에서 도민들의 생활편익이 크게 높아 질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31 09:54: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