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신용보증기금‧신한은행, 사회적경제기업 피해회복 지원 업무협약
  • 기사등록 2020-03-31 10:47:32
기사수정



경기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와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신한은행 경기중부본부가 30경기도에 본사나 주사업장을 둔 사회적경제기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피해회복을 돕기 위한 6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협약이다.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신한은행에서 취급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대출금에 대해 2.5%p의 이자지원, 신한은행은 0.3%p의 보증료 지원과 우대금리 적용, 신용보증기금은 보증비율 100%0.5%의 고증보증료율 우대로 최대 3억 원까지 보증서를 발급한다.

융자 규모는 (예비)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은 최대 3억 원, 마을자활기업 최대 1억 원이며, 실질부담금리는 신한은행의 우대금리 적용과 경기도의 2.5%p 지원을 받아 1% 내외이며, 실질 보증료는 0.2%이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적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경제적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금융지원을 하기 위한 업무협약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피해를 조기에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31 10:47:3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